티스토리 블로그를 개설하면 주소가 1차주소.tistory.com 형태이다.


자신이 소유한 도메인이 있다면 2차주소에 연결을 할 수가 있다.


가급적이면 블로그 개통을 하고 바로 2차주소에 연결을 한 다음에 블로그를 운영하는게 좋다.


1차주소로 운영을 하다가 2차주소를 연결하게 되면 검색봇이 유사문서로 판단하여 검색노출이 안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.


저품질 블로그로 빠지면 헤어나오기가 여간 쉬운게 아니다.


그래서 2차주소를 운영하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바로 실행에 옮기기를 권한다.



도메인업체의 레코드 관리에서 blog 호스트를 110.45.229.135 아이피로 입력하고 설정을 한 다음에


티스토리 -> 기본관리 -> 주소설정 -> 2차주소에 blog.도메인명을 적고 저장하면 된다.


티스토리 블로그 2차주소 도메인 연결티스토리 블로그 2차주소 도메인 연결


도메인 레코드 관리는 도메인업체 마다 다르지만 레코드 관리라는 메뉴를 잘 찾아서 호스트명에 원하는 이름을 정하고


A레코드 타입을 선택, 목적지 IP에 110.45.229.135 아이피를 입력하고 등록 하면 된다.


새롭게 등록하는 A레코드는 등록 즉시 거의 바로 적용되므로 브라우저에서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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